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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에 취한 직박구리

기사승인 2019.03.22  16: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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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남 남해 설천면 한 해안가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온라인 뉴스팀 press@choicenews.co.kr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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