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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에...국제 금값, 다시 1300 달러 아래로 급락

기사승인 2019.03.15  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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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값도 동반 하락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14일(미국시각) 국제 금값이 급락했다. 이틀 간 유지되던 온스당 1300 달러 선도 단숨에 붕괴됐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국제 금값은 온스당 1295.81 달러(한국시각 15일 새벽 5시6분 기준)로 전일 대비 1.00%나 하락했다. 같은 시각 은값도 15.19 달러로 1.71%나 떨어졌다. 금값, 은값이 동반 급락했다.

영국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운드가 급락하고 미국 달러가치는 절상되면서 달러의 단기대체재인 금값이 급락했다.

금값은 2거래일 전 달러 약세 속에 강세장 기준인 온스당 1300 달러 선을 회복했고 전날에도 오름세를 보였다가 이날 크게 떨어졌다.

 

 

이미애 기자 meeae0123@hanmail.net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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