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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등...건설업계 부산지역 분양 잇따라

기사승인 2018.05.17  1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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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86가구...85㎡ 이하 중소형면적 위주 구성

[초이스경제 정일영 기자] 5월 이후 지방 아파트 분양이 속속 이뤄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부산지역에서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분양에 나선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부산 지하철2호선 화명역 역세권에서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선보인다. 구체적 분양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6월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 2순위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화명 센트럴 프로지오는 지하3층~지상35층 9개 동 886가구로 일반분양은 642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39㎡ 44가구,  59㎡A 25가구, 59㎡B 38가구, 59㎡C타입 17가구, 74㎡A 5가구, 74㎡B 16가구, 84㎡A 203가구, 84㎡B 206가구, 84㎡C 88가구 등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역세권 단지로 인근 만덕대로, 남해고속도로, 덕천나들목을 이용하기 쉽다"며 "화명초, 화신중, 화명고교 등이 가까이 있으며 화명동 중심상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업계 추산에 따르면 상위 10대 건설사들은 올해 2분기에 부산과 대구에서만 500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으로 알려진다.

전문가들은 "브랜드 아파트라도 단지 내에서의 위치와 방향 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만큼 실수요자일 경우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정일영 기자 oliveer@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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