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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토, 블록체인 상용화 위한 밋업 주최

기사승인 2018.05.17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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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 기프토(Gifto)는 "블록체인 상용화 전파에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상용화를 알리는 첫 활동으로 이날 오후 7시 ‘탈중앙화 기술의 채택과 가능성’을 주제로 패스트파이브와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블록체인 밋업을 공동주최한다고 덧붙였다.
 
기프토에 따르면 이날 밋업 행사에서는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한국지사에서 기프토 프로젝트 부문을 담당하는 박동휘 총괄이 기프토 사례를 통해 본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온더의 정순형 대표가 ‘ICO트릴레마와 ICO봇’ 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서며, 디센터의 박인영 대표는 ‘블록체인 비지니스의 Why, How, What’이라는 주제로 블록체인 상용화에 있어서 엑셀러레이터와 미디어, 블록체인 비즈니스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각 주제 발표에 이어, 주제 토론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이 어떻게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들을 나눌 예정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기프토를 담당하는 박동휘 총괄은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 기술이 블록체인 생태계 만이 아니라, 기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미림 기자 meelim0128@gmail.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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