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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경남FC와 안전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 나서기로

기사승인 2018.05.17  0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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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스원 제공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에스원이 경남FC와 손잡고 안전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경남FC와 함께 'Victory & Safety 경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원 경남사업팀은 올해 K리그 1(클래식)로 승격한 경남FC와 함께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추진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경남FC와 함께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월 2회 학교를 방문해 안전 및 호신술 교육, CPR 체험과 함께 경남FC 선수들의 축구강의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6월부터는 경남FC의 유소년 선수와 코칭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CPR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시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협약식에는 에스원 경남사업팀 박상흠 상무와 경남FC 조기호 대표가 참석했다.

 

 

최미림 기자 meelim0128@gmail.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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