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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폭락 멈췄지만...달러강세 속 1300달러 회복은 실패

기사승인 2018.05.17  07: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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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16일(미국시각) 국제 금값이 전날의 폭락세를 딛고 살짝 반등했다. 지정학적 우려 부각이 추가 폭락을 막았다. 그러나 달러강세가 지속되면서 지지선인 온스당 1300달러 선을 회복하는덴 실패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제 금값은 온스당 1291.50 달러로 0.09% 상승했다. 전날 2.12%나 폭락하면서 1300달러라는 지지선이 한순간에 무너진 바로 다음날 추가 하락만은 면했다. 이탈리아 급진 세력의 유럽동맹 탈퇴우려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부각된 것이 그나마 안전자산 선호현상을 일부 유발시키며 금값 추가 하락을 막았다.

그러나 이날 미국 국채금리가 또 뛰고 미국 달러가치가 또다시 절상되면서 금값 반등폭을 제한했다.

 

 

이미애 기자 meeae0123@hanmail.net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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