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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항균기능 갖춘 천장재 출시...병원 등에 공급키로

기사승인 2018.04.17  15: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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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기능성 마이톤 출시. /사진=뉴시스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KCC가 항균 성능을 갖춘 흡음 천장재 ‘기능성 마이톤’을 새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CC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기능성 마이톤은 기존 마이톤에 경량, 불연, 흡음 성능 등 고유한 특성에 세균 저항성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KCC 측은 “이 신제품은 항균 기능이 중시되는 병원과 수술실, 연구실, 주방, 호텔, 운송기기, HACCP인증 공장 등에 유용하다”면서 “시공 측면에서도 종래의 시멘트계 천장재에 비해 가볍기 때문에 운반 및 취급이 용이하고 건물 자체의 하중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KCC는 이어 “고급형인 마이톤, 마이텍스, 석고텍스와 기능성 마이톤 까지 출시함으로써 국내에서 보기드물게 불연 천장재 라인업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면서 “병원, 실험실, 주방, HACCP 인증 공장 등에 대한 영업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미림 기자 meelim0128@gmail.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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