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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신규 3D장비들이 성장 동력"...CLSA

기사승인 2018.04.17  1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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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 바탕 시장점유율 높아질 듯"...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글로벌 투자기관인 CLSA가 17일 고영(098460)에 대해 “새로운 4가지 장비가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CLSA는 이날 “일본 도쿄의 기업설명회에 참석한 결과와 새로운 4가지 장비를 직접 경험해본 바에 따라 고영의 미래 성장을 믿게 됐다”고 전했다.

고영의 신규장비들인 K스마트, 제니스, KY-P3, INFY 등은 독점적 3D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3D AOI(부품실장 검사장비)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자동차 및 기계 부문에도 데뷔한다는 확실한 목표도 가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CLSA는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이후 성장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는 한편 목표가도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고영은 오전 10시 43분 현재 전날보다 0.20% 상승한 9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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