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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2분기도 수주 이어질 듯"...다이와

기사승인 2018.04.10  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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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수주 가격도 상승세"...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0일 오전 조선업종 주가는 신통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다이와증권이 조선업종의 향후 실적을 긍정적으로 진단해 눈길을 끈다.

10일 다이와는 “한국 조선 섹터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다"면서 "수주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데다,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는 클락슨의 신규 수주가격 인덱스 등의 변수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조선업계의 1분기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코스피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다이와는 “2분기에도 한국 조선섹터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대형 컨테이너 선박, VLCC(초대형원유운반선) 등이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들어 현재까지의 가동률을 고려할 때 대우조선해양이 이를 주도하고 뒤이어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위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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