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현대건설, 올해 해외 수주 확대전략 주목"...CLSA

기사승인 2018.03.14  11:15:00

공유
default_news_ad1

- "그룹 구조개편 시나리오는 좀 더 지켜봐야"...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외국계 투자기관인 CLSA가 14일 현대건설을 진단하며 “경영진이 올해 해외사업 수주 목표를 12조2000억원으로 잡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6조2000억원에서 82%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CLSA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합병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었는데 이는 두 회사의 합병이 현대건설 차원이 아닌 그룹 차원에서 결정될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현대차그룹 구조개편 시나리오에서 현대건설의 소액주주들이 공정하게 대우를 받게 될 것이라고 자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게다가 "북한에서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 수치를 반영하기에는 너무 이르고 3조4600억원의 현금을 고려하면 자본배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