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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컬럼비아대 MBA' 와 '개방형 혁신' 공유

기사승인 2018.03.13  0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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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대 MBA 방문 /사진=한화생명 제공

[초이스경제 전안나 기자] 한화생명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국제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컬럼비아대 MBA 과정 학생과 교수진이 한화생명 스타트업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방문,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컬럽비아대 MBA 측에서 한국의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을 선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참가인원은 컬럼비아대 MBA 과정 다니엘 금(Daniel Keum) 교수와 40명의 MBA 과정 수강생들로 구성됐다.

행사진행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스타트업과 대기업, 투자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교수는“드림플러스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준비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면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드림플러스를 통해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모델로 앞으로의 성공사례 확장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안나 기자 jan0206@hanmail.net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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