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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자회사 실적 호조 덕 볼 것"...골든브릿지

기사승인 2017.09.14  1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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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확인 시점이 중요"...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하나마이크론(067310)에 대해 골든브릿지 투자증권이 “자회사인 하나머티리얼즈 실적 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14일 골든브릿지 김장열 센터장은 “하나머티리얼즈는 상반기 매출 411억원,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해 오는 연말에는 예상치인 매출 900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나머티리얼즈의 2017년 PER(주가수익비율)은 18.5배, 2018년 PER눈 14.1배, 2018년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31%로 각각 예상되는데 EPS성장률은 높아지고 PER는 크게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김 센터장은 이어 “하나머티리얼즈의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결코 고평가된 것은 아니며 하나마이크론의 본업 실적이 확인되면 자회사 호조 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나마이크론의 3분기 실적과 2018년 전망을 제시하는 시점이 주가 상승폭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하나마이크론은 오전 11시 8분 현재 전날보다 0.51% 하락한 4900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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