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SK하이닉스, 연속 상승 랠리...외국계 진단은?

기사승인 2017.09.14  09:42:06

공유
default_news_ad1

- 노무라 "2018년까지 슈퍼사이클 이어질 것"...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SK하이닉스가 5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0.79% 상승한 7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는 외국계 투자기관들의 진단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 반도체 부문 매각 작업을 진행 중인 일본 도시바. /사진=뉴시스

이날 노무라증권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고 있는 메모리 가격 전망에 따라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2%, 17% 올리고, 2017년 영업이익도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보다 5% 높은 13조9000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 영업이익 전망을 17조1000억원으로 31% 올리는 한편 2018~2019년 DRAM 및 NAND 출하량의 연평균 성장률을 각각 19%, 50%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노무라는 이어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인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있으며 2017년과 2018년의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면서 “목표가도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