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코스닥, 성창오토텍 상한가 · 포스코ICT 급등

기사승인 2017.09.13  16:43:17

공유
default_news_ad1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3일 코스닥 지수가 사흘만에 약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성창오토텍, 포스코ICT 등이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성창오토텍은 상한가로 뛰어오르며 8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감가 기준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현대차가 개발한 차세대 수소연료 전지차에 들어갈 열교환기를 전량 수주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에스엠은 전기·수소차 경량화사업이 부각되면서 15.35% 급등했다.

포스코ICT는 전기차 이슈로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가 이어지며 11.21% 급등한 714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품절주’로 꼽히는 나노스는 11.41% 급등한 1만6600원으로 마감했다. 나노스는 유통주식 수를 늘리기 위해 한 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96포인트(0.15%) 하락한 659.09로 마감했다. 개인이 홀로 23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억원과 18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셀트리온(0.69%), 셀트리온헬스케어(2.61%), 메디톡스(2.23%), 휴젤(0.80%), SK머티리얼즈(2.11%), 에스에프에이(5.64%) 등은 상승했고 신라젠(-1.90%), 바이로메드(-0.86%), 코미팜(-2.05%) 등은 약세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 순매수 1~5위는 메디톡스, 원익IPS, 바이로메드, 휴젤, 포스코ICT 등이었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