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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테크놀로지, 신규 매출처 확보가 변수"...골든브릿지

기사승인 2017.09.13  1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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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비 비중 등 좀더 지켜봐야"...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 사파이어 부품 업체인 사파이어테크놀로지(123260)에 대해 골든브릿지 투자증권이 “일단 연 300억원의 매출 달성 여부가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13일 골든브릿지 김장열 리서치센터장은 “지난 6월 2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새 소재의 휴대폰 적용, 해외진출 등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주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파이어 소재 업황은 완전한 턴어라운드라고 보기에는 아직 미진하지만 더 이상 악화되기보다는 수급이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김 센터장은 이어 “종전보다 변동비 비중이 커졌다는 점, 협력사의 기술적 난점해결 이슈, 신규 매출처를 확보할 경우 얼마나 적정한 필요자금 내에서 추진할 것인지 등의 변수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마나 빨리 영업 BEP(손익분기점)가 가능할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더 나아가 연간 300억~350억원 수준의 매출 가능성이 엿보인다면 투자의견을 제시하는 잣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사파이어테크놀러지는 오전 10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1.01% 하락한 2455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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