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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H&B스토어 매출이 실적에 보탬"...골든브릿지

기사승인 2017.06.19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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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영 전점 입점 제품 늘어...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피부용 보습제 생산기업인 네오팜(092730)에 대해 골든브릿지 투자증권이 “H&B(뷰티& 헬스) 스토어 진입을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19일 골든브릿지 김장열 애널리스트는 “네오팜은 아토피, 민감성 피부 전문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데 최근 H&B스토어 시장이 크게 확대되면서 매출도 자연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네오팜의 제품들이 올리브영 및 왓슨스와 전점 입점 계약을 맺는 등 이들 점포의 확대 수혜를 그대로 가져가게 된다는 분석이다. CJ올리브영은 연내 200개 점포를 추가로 늘릴 계획이며 GS왓슨스도 50개의 추가 출점이 목표다.

그런가 하면 네오팜의 민감성 피부 전문제품인 리얼베리어는 올해 초 올리브영에 입점을 시작해 현재 130여 개 점포로 늘어났으며 또 다른 제품인 롭스도 전점 입점을 계약했다는 설명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아토피와 민감성 피부 전문 화장품은 2분기와 4분기가 성수기인 만큼 여름 실적도 긍정적이다”면서 “중국 쪽 매출 비중이 작아 사드 영향에서도 자유로운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네오팜은 오전 10시 5분 현재 전날보다 1.54% 상승한 3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영란 기자 yrlee1109@naver.com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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